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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생각으로
어머니날에 부치는 사.모.곡

육십을바라보는막내동생은술만좀마시면내게국제전화를한다.누 나!엄니같은우리누나엄마가보고싶어요.엄니같은누나가보고잡 아?엄마가보고잡아?라며나더러어쩌란말이야!라고호통을쳐보지 만 내 마음도 짠~해진다. 막내는 3살 때에 아버지를 여의었다. 말도 다 배우지 못하여 자기표현 도제대로못할때이다.어딜가든형들의꽁무니만쫄래쫄래따라다 니며형들이하는행동을따라했다.그형들위에내가서있다.어머니 는…

발행인칼럼
은퇴를 위하여

언제부터인가 우리 뷰티 필드가 은퇴 준비에 몸살을 앓고 있다. 그 동안 피땀으로 우리 한인들이 일구어 온 뷰티 비즈니스가 연륜이 생겼다는…

칼럼
“먼 곳에서 친구가 찾아와 주니”

“언제미국한번놀러오라”서울방문시만나는학교동창생들마 다했던얘기가현실이되었다. 팬데믹으로여행이쉽지않은상 황에도대학학우들셋이지난달그먼길을마다하지않고우리집 을 찾아 주었던 것이다. <논어>(論語) ‘학이’(學而)편의 첫 구절,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 고 수시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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