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협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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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 밤 행사 개최
텍사스 휴스턴 협회(회장 권옥인)는 지난 12월27일 코리아하우스에서 협회원 및 도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벤스뷰티의 임병주 회장도 참석해 축사를 하는 등 자리를 빛냈다. 권 회장은 “지난 수년간 협회원이 감소하고 내부적으로 갈등을 빚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협회를 재정비하는 한해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2016년도 희망 속에서 새롭게 출발해 좋은 결실을 거두자.”고 덧붙였다. 간소하게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노래자랑 등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권회장은 2015년 5월 회장 취임 후 단합된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년 임원 워크샵 개최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김일홍)는 지난 1월10일 둘루스의 윈덤가든에서 임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회원들의 공동이익 증대, 회원 단합 및 회원수 증가, 협회의 위상 확립 등을 2016년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3월20일에 개최 예정인 뷰티 트레이드 쇼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에는 91개 업체 195개 부스를 운영하였으나 올해에는 250개 이상의 부스를 목표로 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별도의 사회자를 두고 숙박시설의 등급도 상향조정했다. 김회장은 “이번 임원 워크샵은 올해 협회 운영방향과 뷰티 트레이드 쇼에 대한 의견들을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하고 “트레이드 쇼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멤피스 중남부 트레이드 쇼 준비
멤피스 협회(회장 한은섭)의 트레이드 쇼 행사준비 위원회는 매주 1회 모임을 갖고 중남부 뷰티 트레이드 쇼(Mid-South Beauty Merchandising Show) 준비에 한창이다. 이 쇼에 대한 참가업체들의 높은 호응도에 힘입어 36개 업체가 참석을 알려왔으며, 지난해 12월말 이미 80개 부스가 모두 예약 완료되었다. 부스 개수도 최초 계획보다 더 증가된 상태이다. 한 회장은 “작년 뷰티 트레이드 쇼들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는 걸 보아왔기 때문에 걱정도 많았지만 예상보다 좋은 출발을 보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방문객과 전시업체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중남부 뷰티 트레이드 쇼는 2월21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Sam’s Town Hotel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다음날에는 골프대회가 계획되어 있다. 협회는 이와 별도로 1월31일 협회원들의 단합을 위한 부부동반 볼링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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