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세계 한상 대회,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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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에서 주관을 하여 매년 한국의 각 도시별로 돌아 가면서 주최를 하는 한상대회를 내년 2023년에는 한국이 아닌 곳에서 열어 보자는 취지를 가지고 한상 위원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기로 결정이 났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 사장)은 지난 4월 6일과 7일에 걸쳐 여의도 그랜드 호텔에서 전 세계의 한상인들및미주50개주의 한상인들과화상으로또는직접참여한사 람들과 함께 한상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3년 한상대회를 캘리포니아주 오랜지 카운티에서 열기로 결정을 보았다. 한상대회를 해외에서 열어보자는 의견이 나오면서 김성곤 이사장은 미리 장소 설정을 위해 캘리포니 아 주, 조지아 주, 뉴욕 주 등을 방문하여 사전 타진을 한 후 지난 4월 6 일과 7일 이틀 동안 한상위원들의 회의를 거쳐 다수의 의해 캘리포니아 주로 결정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한상대회 날자와 장소는 추후에 알린다는 취지이다. 이번 운영위원으로 참석한 여성 단체는 `유일하게 미 주뷰티여성경영인협회(bbkwa, 회장 김금례)가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올해 한상대회는 11월 1일에서 3일까지 울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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