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은 “열어보고 싶다”

0

고객은 알고, 사장님만 몰랐던 헤어, Bellatique Collection
<문의: 803-788-8531 www.bellatiquehair.com>

어느 회사든 자회사 제품이 최고라고 자부하며 광고하고 판매를 부추긴다. 아무리 좋다고 이야기한들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의 반응이 미지근하다면 과연 그 제품이 최고의 제품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까?

현실은 뷰티서플라이 스토어마다 엄청난 양의 헤어제품들이 재고로 남겨져있다. 제품 구매시 소비자의 관점이 아닌 판매자의 관점에서 선택한 오류일 것이다. 또한 하루가 멀게 쏟아지는 신제품의 홍수 속에서 진짜 좋은 물건을 선별 할 수 있는 기준이 불분명하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주위에 생기는 스토어를 견제하고 물건 공급에 신경을 쓰지만, 정작 내 손님의 필요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나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Bellatique Collection은 물건을 사용하는 최종 소비자의 필요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만들어 놓은 헤어제품이다. 지금 동남부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판매되고 있는 Bellatique Collection을 소개한다. 업체 관계자는 “일단 한번 만져보면 왜 이 머리가 지금 이렇게까지 핫 한지 뚜렷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중에 유통되는 소위 번들헤어 제품들 중 일부는 염색 등의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단가를 맞추기 위해 품질에 손을 대기도 한다. 이러한 헤어는 한번 사용하고 세척을 해보면 엉킴이 심하고 처음과 다른 텍스쳐로 인해 소비자의 불만을 야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Bellatique는 근본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한 제품으로 고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 이미 만들어진 헤어를 수입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소비자의 요구사항과 제품의 품질 수준을 맞추기 위해 중국 생산현장에서 기술지도와 검수를 통해 만들어낸 제품이다.

Bellatique는 머리를 감으면 감을수록 촉감이 더 좋아지고 부드러워 진다. 머리를 감고 난 후에 볼륨감이나 헤어 고유의 펌 스타일이 망가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을 수밖에 없다.

특히 이번에 미국 시장 최초로 “Bellatique Blowout Texture Wavy”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 Virgin Hair로 만든 Blowout Texture의 Wavy 제품이다. 흑인 고객 특유의 헤어와 가장 비슷한 Yaki 텍스처로, 기존에 없었던 부드러우면서도 Perm Yaki Wavy Texture를 가진 제품이다. 현재 트렌드인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다.

또한 Beallatique Black Label은 100% Virgin Brazillian Remy 헤어로 동사의 최고급 라인이다. 모비율이 뛰어나며 내추럴한 텍스쳐를 가짐과 동시에 매우 부드럽다. 최고급 헤어 원사를 사용했으며, Straight, Body Wave 로 출시되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어떤 소비자는 1년 6개월까지 사용한 적이 있다”며 품질의 우수성을 설명했다. 그는 “아직 브랜드 파워가 없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스토어에서는 거부감이 있을지 모른다”고 말하고 “하지만 일단 손님이 이 머리를 사용하면 반드시 재구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품질로 인한 항의를 걱정할 필요 없다”며 스토어에서 자신 있게 판매할 것을 권했다. 패키지는 부직포를 이용해 만들었다. 패키지의 블랙과 화이트의 단순한 색상은 역설적으로 수많은 헤어제품들 속에서 눈에 확 띈다. 업체 관계자는 “손님이 열어보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키도록 디자인을 했다고 설명한다. 현재 특허출원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손님이 써보고 다시 찾는 물건을 만들려고 정성을 다했다”고 한다. “한번 쓰고 버리는 헤어가 아니라 변함없이 유지되는 고품질의 제품, 그리고 도소매는 물론 소비자도 행복해질 수 있는 물건을 만들었다”고 자부했다. Beallatique 인기가 전국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 것을 증명이나 하듯 벌써부터 유사품이 나돌기 시작했다. 높은 인기만큼이나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Share.

Leave A Reply